Offset 새 앨범 GMFU 11월 13일로 확정. 커버 아트도 공개
Don Toliver와 만든 Every Night 수록. 그 전에 싱글 하나만 더 부탁해요
2026. 11. 06. 04:30
기다리게 만든 새 앨범
Offset이 새 앨범 GMFU를 한동안 예고해왔다. 당초 10월 23일 발매 예정이었지만 자정이 지나도 앨범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왜 침묵하는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그러다 같은 주 금요일에 Offset이 직접 업데이트를 전했다. GMFU는 11월 13일에 나온다고 밝혔다. 달력으로 세어보면 지금으로부터 10일 뒤다.
커버 아트 공개
이번 프로젝트에는 지난달 공개된 Don Toliver와의 곡 'Every Night'이 수록된다. 나머지 트랙리스트와 피처링은 아직 대부분 베일에 싸여 있다. 이런 베일이 오히려 기대를 키우고 있다.
Offset은 월요일 저녁 소셜 미디어를 통해 11월 13일 발매를 다시 한번 확정했다. 함께 공개된 것으로 보이는 커버 아트에서는 머리에 미국 국기를 두르고 카모 팬츠를 입은 채 계단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기대되는 다음 행보
Offset에게 이번 앨범은 분명 중요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 지금 메인스트림에서 가장 존재감 큰 아티스트 중 한 명인 Offset이 뱅어 가득한 앨범을 들려준다면 메인스트림 힙합의 분위기도 한층 밝아질 것이다.
게다가 내년에는 Quavo와 함께 새로운 Migos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얘기도 전해졌다. 그만큼 Offset을 향한 기대와 수요가 뜨겁다는 방증이다. 다음 주 금요일 전까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새 싱글이 한 곡쯤 더 나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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