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y Ma, 랩에 더해 토크쇼 호스트까지 도전한다
Remy Network 자신감 만렙, 딸 생일파티는 Papoose와 착착. Remy Ma의 2026년 계획을 들여다봤다
2026. 09. 29. 02:32
remy network
Remy Ma가 새해를 두둑하게 장만했다. 랩 커리어에 '토크쇼 호스트'라는 타이틀까지 얹을 계획인 모양새다.
Remy Network로 돌아온 리마 마
이번 주 Remy와 마주친 매체는 뉴욕에서 그의 근황을 들었다. Remy는 자신이 운영하는 Remy Network를 향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해 동안 콘텐츠 네트워크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
네트워크 이야기 못지않게 중요한 이야기도 나왔다. 바로 딸 문제. 7살 낸 딸을 아예 혼자 손에 넣어 키우고 있다는 것. 말하자면 미운 정 고운 정 다 셋뿐인 아빠 대신, 엄마 혼자서 딸을 놀라울 만큼 퍼 주고 있는 셈이다.
파파우스와의 동거수 없이 부드럽게
얼마 전에는 딸을 위해 맥도날드 테마 생일파티까지 열어줬다. 미니미와 한 작은 축제였던 셈.
Remy와 rapper Papoose 사이 아이 얘기가 불씨 없이 매끄럽게 넘어간다는 것. 이번 생일 파티를 실패 없이 치르는 데에도 파파우스가 큰 몫을 했다고는.
Remy와 Papoose의 관계는 요즘 들어 얽힌 부분이 많다. 그러나 애 키우는 일에 한해서는 물 만난 듯 한결같다는 게 Remy의 설명이다. 생일 파티를 준비하든,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든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
올해 반한 앨범은?
그렇다면 2025년 hip-hop 씬은 어떻게 평가했을까. Remy는 올 한해 자신도 Remy Network 구축에 파묻혀 씬 전반의 앨범을 꼼꼼히 챙기진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하나는 확실히 집어냈다. 바로 Cardi B의 'Am I The Drama?'. Remy가 뽑은 올해 프로젝트 중 손꼽히는 작품이라는 것.
토크쇼 호스트, 네트워크 운영자, 랩퍼. Remy Ma의 새해 계획은 벌써부터 빼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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