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 사과는 신보 홍보용 아니라고 강조
흑인과 유대인 커뮤니티를 향한 사과가 앨범 발매를 위한 PR이 아니라고 주장
2026. 01. 27. 15:39
Matt Winkelmeyer/Getty Images
Ye가 최근 흑인과 유대인 커뮤니티를 향해 전한 사과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대중의 호감을 되찾기 위한 수작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1월 27일 화요일, Vanity Fair는 Ye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많은 이들이 그의 사과를 PR 전략이라고 지적하자, Ye는 사과의 이유와 타이밍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지난 몇 년간 논란이 된 발언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음악은 여전히 스트리밍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반박했다.
편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건 내 상업성을 되살리기 위한 게 아니야. 후회스러운 감정들이 내 마음과 영혼을 너무 무겁게 짓눌렀기 때문이지. 특히 유대인과 흑인 커뮤니티에 상처를 준 모든 발언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한다. 모든 게 너무 지나쳤어.
This, for me, as evidenced by the letter, isn't about reviving my commerciality. This is because these remorseful feelings were so heavy on my heart and weighing on my spirit. I owe a huge apology once again for everything that I said that hurt the Jewish and Black communities in particular. All of it went too far.
Ye, Vanity Fair 인터뷰
Ye는 이어서 자신의 행동이 남긴 잔해를 돌아보며, 그것이 진짜 자신의 모습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공인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모든 말을 따르고 듣기 때문에, 그들이 자신이 역사의 어느 편에 서고 싶은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것은 사랑과 긍정의 편이라고 덧붙였다.
1월 26일 월요일, Ye는 The Wall Street Journal에 '내가 상처 준 이들에게'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그는 이를 통해 흑인 커뮤니티에 사과하고, 수년간의 반유대주의적 행동에 대한 용서를 구했다.
Ye의 사과는 그의 새 앨범 'Bully'가 1월 30일 금요일 발매 예정인 주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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