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 Wayne, 약혼 후 첫 공개한 반지의 스케일
옐로우 스톤이 반짝이는 그 반지, 여섯 번째 약혼의 주인공은 Madi Cannon
2026. 10. 13. 23:30
공개 약혼 후 처음 보여준 반지
Lil Wayne과 Madi Cannon의 관계는 그동안 다소 미스터리로 가득했다. Wayne이 지난 몇 달 전 Madi Cannon과의 열애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자 약혼설이 곧바로 따라붙었고, 그를 지키려던 마음에서였는지 오히려 파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몇 주 뒤, Cannon은 다시 Lil Wayne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했고, 결국 두 사람이 실제로 약혼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Cannon은 Wayne에 비해 나이가 어리고, 래퍼만큼 자리 잡은 커리어가 없는 터라 팬들 사이에 궁금증이 컸던 것도 사실이다.
반짝이는 옐로 스톤 반지
그럼에도 두 사람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였고, 팬들 입장에서 그게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약혼 발표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대체로 조용했던 Cannon이 지난 주말 처음으로 입을 열었는데, 주제는 다름 아닌 Wayne에게 받은 약혼반지였다.
예상할 수 있듯 반지의 규모는 상당하다. 가운데 큼직한 옐로우 스톤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확한 가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육년월 급여 규칙 정도는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Wayne이라는 점은 부양할 여지가 없다.
여섯 번째 약혼
참고로 Lil Wayne은 지금까지 여섯 번의 약혼을 했고, 결혼 자체는 Toya Johnson와 한 차례 경험했다. 그 외에는 Nivea, Trina, Dhea Sodano, La'Tecia Thomas를 거쳐 현재의 Madi Cannon에 이른다.
Wayne과 Cannon의 열애는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기도 했다. 논쟁의 초점은 대체로 나이 차이와 Wayne의 최근 연애사에 맞춰져 있었다.
다만 지금 이 순간의 두 사람은 분명 행복해 보인다. 결혼식 날짜나 준비 진행 여부에 대해선 아직 어떤 쪽에서도 밝힌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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