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스타, 희귀 Travis Scott Air Jordan 1 Low 착용해 화제
Vinicius Junior,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전 앞두고 Travis Scott x Fragment AJ1 Low로 스타일 과시
2026. 02. 27. 18:02
Vinicius Junior가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전을 앞두고 프리미엄 스니커즈로 스타일을 뽐냈다. 이 브라질인은 많은 이들이 탐내는 Travis Scott x Fragment Air Jordan 1 Low를 신고 등장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중요한 경기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Travis Scott x Fragment 콜라보는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조던 릴리즈 중 하나다. Vinicius는 이 스니커즈를 레알 마드리드 훈련복과 럭셔리 액세서리와 매치했다. 크림 색상의 가죽 어퍼에는 로열 블루 악센트가 디자인 전반에 걸쳐 적용됐다. 스우시와 힐 탭의 블랙 디테일은 강렬한 대비를 선사한다.
경기장 밖에서의 실력 외에도 Vinicius는 축구계 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벤피카전에서도 이 중요한 이슈를 환기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젊은 윙어는 선수 생활 내내 여러 차례 차별적인 모욕을 겪어왔다. 그는 자신의 플랫폼을 활용해 스포츠 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Vinicius의 스니커즈 선택은 그가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임을 보여준다. 운동선수들이 퍼포먼스를 넘어서 신발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Fragment 콜라보는 그의 세련된 경기장 밖 페르소나와 완벽하게 어울린다.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Vinicius는 벤피카전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인종차별 문제에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내면서 월드클래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의 모습은 인정받아 마땅하다. 운동장에서의 탁월함과 사회적 옹호의 결합이 현대 축구에서 그가 가진 영향력을 정의한다.
이 콜라보는 스니커즈 문화의 세 거장이 동시에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Travis Scott의 시그니처인 뒤집힌 스우시가 신발 측면에 자리한다. Fragment의 아이코닉한 번개 볼트 로고가 힐 부분에 자수로 새겨져 있다.
크림 텀블드 가죽 베이스는 프리미엄 빈티지 미학을 선사한다. 토박스와 힐의 로열 블루 오버레이는 클래식한 조던의 매력을 연출한다. 혀 부분에는 블루와 화이트의 코브랜딩 Nike Air 태그가 적용됐다. 에이징된 크림 미드솔이 어퍼와 어우러져 코헤시브한 레트로 룩을 완성한다.
블루 러버 아웃솔이 그립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컬러웨이를 마무리한다. 이 신발은 지난 11월 극히 한정된 수량으로 드랍됐고 여전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이어가는 만큼, Vini가 다음에는 어떤 신발을 선택할지 계속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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