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her와 Chris Brown의 R&B 투어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3시간 동안 쉴 틈 없이 터진 히트곡 폭탄, 첫 공연 후기
2026. 06. 29. 01:31
Usher와 Chris Brown의 R&B 투어 개막
Chris Brown과 Usher의 'Raymond & Brown (R&B)' 투어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솔로 커리어만으로도 단독 콘서트를 꽉 채울 수 있을 만큼 방대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둘이 함께 무대에 선다면 그야말로 연속으로 터지는 히트곡 퍼레이드가 될 수밖에 없다.
덴버에서 펼쳐진 3시간 대장정
이 R&B 전설들은 지난 6월 26일 금요일, 덴버의 엠파워 필드 앳 마일 하이에서 첫 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Billboard는 이 3시간에 걸친 대규모 공연의 전체 셋리스트를 상세히 조명했다. 공연은 총 아홉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두 아티스트가 무대를 함께하는 시간과 각자의 퍼포먼스에 집중하는 시간이 적절히 배분됐다.
스페셜 게스트와 앞으로의 일정
첫 공연에는 Mario와 Eric Bellinger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투어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 이 두 사람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깜짝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투어와 병행하는 개인 활동
한편, Chris Brown은 최근 자신의 앨범 'BROWN'의 디럭스 버전인 'The Chocolate Edition'을 발표했고, Usher는 The-Dream과 함께한 신곡 'Tampa'를 공개했다. 두 뮤지션 모두 솔로 활동으로도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셈이다.
이 거대한 'Raymond & Brown' 투어가 앞으로 어떤 특별한 순간들로 채워질지, 그리고 팬들에게 어떤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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