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is Scott, 슈퍼볼 전야 공연 중 간판 박살내

Fanatics 파티에서 분노의 주먹질로 간판 파괴

2026. 02. 08. 14:26

ALLRAPSHIT

020826_travis_scott_cardi_primary - TMZ.com

Travis Scott이 토요일 밤 Fanatics 슈퍼볼 파티에서 공연하던 중 엄청난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그것도 주먹으로 간판을 박살내면서 말이다.

TMZ가 입수한 영상을 보면, Travis Scott은 샌프란시스코 Oracle Park 근처 Pier 48에서 열린 공연 중 랩을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러다 갑자기 Travis Scott이 폭발한다. 뒤쪽 벽에 있던 Fanatics 간판으로 돌아서더니 알파벳 'N'을 미친 듯이 두들겨 패기 시작한 것. 결국 그 글자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어서 'A'도 공격 대상이 됐다. 그의 강력한 주먹질을 간판이 견뎌낼 수 있을지는 영상을 직접 확인해보길.

한편 Fanatics CEO Michael Rubin이 주최한 이 파티에는 수많은 셀럽들이 참석했다. Cardi B, Tom Brady, Justin과 Hailey Bieber, Ice Spice, Kim과 Khloe Kardashian, Kendall Jenner, Leonardo DiCaprio, Jelly Roll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여기에 Kevin Hart, Paul Rudd, Tiffany Haddish, Keegan-Michael Key, Lil Baby, Peyton Manning, Pete Davidson, Odell Beckham Jr., Maxx Crosby, Russell Wilson까지 빅네임들이 총출동했다.

슈퍼볼 LV는 오늘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의 Levi Stadium에서 Seattle Seahawks와 New England Patriots의 대결로 막을 올린다. 그곳에도 셀럽들이 대거 몰려들 것은 당연한 일.

연관 아티스트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