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미나즈, AI로 생성한 도널드 트럼프와의 사진 공개
대통령의 날 맞아 트럼프를 향한 애정 표현, 남편마저 뒷전으로
2026. 02. 17. 11:23
Getty
니키 미나즈가 대통령의 날을 맞아 자신의 새로운 최애 대통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도널드 트럼프가 조수석에 앉아있는 AI 생성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짜 트럼프는 바브즈(니키의 팬덤)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 핑크 재킷에 반짝이는 청바지, 목에는 화려한 체인들을 걸치고 있다.
자세히 보면 원본 이미지에는 니키의 남편 케네스 페티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AI로 생성된 트럼프의 머리 뒤 창문에 케네스로 보이는 반사된 모습이 남아있다.
요즘 니키의 남편조차 트럼프에게 자리를 내주는 모양새다. 케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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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니키는 자신이 아마도 트럼프의 가장 큰 팬일 거라고 말한 바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바로 다음 날, 그녀는 시민권 취득을 위한 패스트 패스 역할을 하는 '트럼프 골드 카드'를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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