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Brown의 Usher 합동 투어 수익, 전 가사도우미에게 지급될 수도

1,300만 달러 배상금, 로스앤젤레스 법원이 투어 수익 징수 권리 인정

2026. 08. 22. 00:08

ALLRAPSHIT

chris brown getty 1 - Getty

Chris Brown의 성공적인 Usher 합동 투어 수익 일부가 전 가사도우미의 호주머니로 흘러들어갈 수도 있게 됐다. 로스앤젤레스 법원이 그녀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법원, 투어 수입 징수 권리 인정

이번 뉴스의 발단은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Chris Brown의 LA 자택에서 그의 반려견이 가사도우미 Maria Avila를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LLRAPSHIT

Princess Diana-INLINE-hulu

Maria Avila는 이 사건으로 인해 소송을 제기했고, 배심원단은 Chris Brown에게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그에게 무려 1,30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법원은 Maria Avila의 요청을 받아들여, Chris Brown이 Usher와 합동 투어에서 벌어들이는 수입과 음원 로열티에서 배상금을 징수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인정했다.

Chris Brown 측은 이에 반발했지만, 법원의 결정은 뒤집히지 않았다. 현재 그가 이 판결에 대해 항소할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Chris Brown과 Usher의 합동 투어는 성황리에 진행 중이지만, 성공적인 투어 수익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갈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다.

연관 아티스트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