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 유대인 인권 센터 방문 포착… 반유대주의 논란 이후 사과 모드 돌입?
사이먼 위젠탈 센터에서 나서는 모습 목격, 마르세유 콘서트는 무기한 연기
2026. 04. 21. 23:33
Ye leaving the Simon Wiesenthal Center in Beverly Hills - TMZ
Ye가 사과 모드에 돌입한 듯하다. 유대인 인권 단체 사무실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현지 시간 월요일 밤, Ye는 비벌리힐스에 위치한 사이먼 위젠탈 센터(Simon Wiesenthal Center)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목격됐다. 하지만 내부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완전히 입을 다물었다.
어떤 대답도, 어떤 코멘트도 없이 차를 향해 곧장 걸어 나갈 뿐이었다. 그러나 그가 지난 반유대적 발언 이후 오랫동안 미뤄왔던 숙제를 하고 있는 건 분명해 보인다.
솔직히,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다. Ye의 마르세유 콘서트는 '추후 통보 시까지' 무기한 연기됐고, 영국은 그의 입국을 금지시켰으며, Wireless Festival에서도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Ye가 이미 공개 사과를 한 상태임에도, 여파는 여전히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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