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와 비앙카, 웃음 터진 코미디 클럽 뒤… ‘주차장 런웨이’를 밟다
메모리얼 데이 밤, LA Improv를 나서며 포착된 두 사람의 미니멀하지만 완벽한 애정 행각
2026. 05. 28. 00:04
Kanye and Bianca leave Improv in L.A sub 2 - LS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Ye와 비앙카 센소리가 LA 할리우드의 코미디 클럽 Improv를 찾았다. 두 사람은 공연을 즐기며 웃음을 나눴지만, 그날 밤의 진짜 장면은 클럽을 나선 후에 펼쳐졌다.
현장에서 포착된 사진 속 Ye와 비앙카는 Improv의 백도어를 통해 빠져나오고 있었다. 특히 마치 런웨이를 밟는 듯한 비앙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Kanye and Bianca leave Improv in L.A sub 3 - LS
그녀는 평소처럼 타이트한 레깅스를 착용했고, 가슴 라인에는 얇은 가죽 피스를 아슬아슬하게 두른 특유의 미니멀 커버리지를 선보였다.
Ye는 아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공연장을 나와 기다리던 SUV로 향하는 내내 비앙카의 손을 꼭 잡았고, 두 사람은 기사의 안내에 따라 차량에 올라 자리를 떴다.
SUV에 오르기 직전, Ye는 한 포토그래퍼를 향해 짧은 손짓을 취하기도 했지만, 이것이 특별한 상황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메모리얼 데이 밤, LA 한복판에서 포착된 이 짧은 외출은 Ye와 비앙카의 삶이 지닌 독특한 무게감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두 사람의 일상에 비춰보면 익숙하면서도 늘 낯선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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