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마지막 앨범 'Kill The King' 발표… 아들 King·Domani와 '더 킹 석세션 투어'로 피날레
7월 8일 피닉스 시작으로 LA, 시카고 등 10개 도시 순회, 티켓 선예매 5월 7일 오픈
2026. 05. 06. 00:40
T.I.가 다음 달 마지막 앨범 'Kill The King'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그 전설적인 커리어를 집대성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싱글 'Let 'Em Know'는 이미 바이럴 히트를 기록하며 그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 중이다. 그는 유종의 미를 거두며 화려하게 마침표를 찍으려는 의지다.
아들과 함께하는 '더 킹 석세션 투어'
T.I.는 화요일, 앨범에 이어 'The King Succession Tour'를 발표했다. 이 투어는 7월부터 8월까지 제한된 기간 동안 진행되며, 미국 전역 10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투어 일정
공연은 7월 8일 피닉스의 The Van Buren에서 시작한다. 10일 댈러스 South Side Ballroom, 11일 휴스턴 713 Music Hall, 17일 브루클린 Brooklyn Paramount, 18일 워싱턴 D.C. The Fillmore Silver Spring, 19일 샬럿 The Fillmore Charlotte, 24일 디트로이트 The Fillmore Detroit, 26일 시카고 Riviera Theatre, 8월 13일 로스앤젤레스 Hollywood Palladium, 마지막으로 15일 샌프란시스코 The Masonic에서 팬들과 만난다.
티켓 선예매는 5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현지 시간)에 시작해 1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일반 판매는 5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Live Nation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랜 팬들에게는 T.I.의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그의 아들 King, Domani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이번 투어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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