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 Ross, 50 Cent 아들에게 강아지 사주겠다고 제안

끝없는 비프 속에서 Rozay가 Sire에게 "미래의 트라우마" 대비용 강아지를 선물하겠다고 나섰다

2025. 07. 31. 19:38

ALLRAPSHIT

richforever/Instagram/Denise Truscello/Getty Images

Rick Ross와 50 Cent의 끝나지 않는 비프가 또 한 번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번엔 Rozay가 50 Cent의 아들 Sire에게 강아지를 사주겠다고 나섰다. 앞으로 겪게 될 트라우마에 대비하라는 의미심장한 제안이다.

지난 수요일(7월 30일), Rozay는 Instagram에 공유한 영상을 통해 G-Unit의 보스를 향한 도발을 이어갔다.

"50, 내가 네 막내아들 Bruce Leroy를 처음으로 낚시 데려가는 얘기를 했잖아. 나랑 내 친구들이 얘기하다 보니까, 그 꼬마가 나중에 트라우마를 겪을 수도 있겠더라고. '오케이, 트라우마라. 그건 생각 못 해봤네.' 근데 만약 그 애가 트라우마를 겪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내가 있어. 강아지 한 마리 사주고 싶어."

친구와 상의한 끝에 Miami 출신의 래퍼는 치와와를 품종으로 정했다.

50 Cent와 Rick Ross의 오래된 비프는 지난주 다시 불붙었다. 50 Cent가 요트 위의 Rozay를 찍은 바이럴 영상을 보고 Ross가 남자와 키스하는 것 같다고 주장한 것이 발단이었다. 영상 속 인물은 Ross의 새 여자친구로 알려진 Jazzma Kendrick이었다.

Ross는 Instagram에 공유한 영상으로 50의 게시물에 응수했다. "Curtis, 넌 내 라이프스타일에 완전 집착하고 있어. 나 요트에서 아름다운 흑인 여성이랑 있는 거 봤잖아. 너 아름다운 흑인 여성들한테 뭔가 반감 있는 건 아니겠지, Curtis."

"우리가 알게 된 거 너도 알잖아. 우리 다 같이 알게 됐지. 그게 네 막내아들 Bruce Leroy 엄마라는 거. 넌 상처받은 년이야. 근데 이제 좀 극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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