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vo, 약 2억 6천만 원 리차드 밀 RM030으로 화려한 플렉스

캐주얼한 차림에 등장한 로즈골드 스켈레톤의 존재감

2026. 06. 28. 07:32

ALLRAPSHIT

Quavo가 새 사진에서 리차드 밀 시계를 선보이며 화려한 플렉스를 이어갔다.

로즈골드의 위엄

공개된 사진 속 Quavo는 크림색 Under Armour 상의와 메탈릭 가죽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에, 무려 약 20만 달러(한화 약 2억 6천만 원) 가치의 리차드 밀 RM030을 착용하고 있다. 로즈골드 케이스와 스켈레톤 다이얼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기술적인 아름다움

RM030은 리차드 밀을 대표하는 톤형 케이스 디자인을 가진 모델이다. 스켈레톤 다이얼은 시계 내부의 정밀한 기어와 무브먼트를 여과 없이 드러내며, 로즈골드 버전은 그 가치를 한층 끌어올린다. 기능적 장식성과 하이테크한 매력이 공존하는 이 시계는 힙합과 스포츠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특히 사랑받는 디자인이다.

익숙한 그의 플레이북

Quavo가 고가의 시계를 캐주얼한 의상과 매치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다양한 무대와 행사에서 매번 다른 시계를 선보이며 자신의 컬렉션을 자랑해왔다. 단순한 옷차림과 리차드 밀의 존재감이 만드는 강렬한 대비는 사진이 빠르게 퍼져나간 주요 이유다.

리차드 밀은 기술적으로 대담한 디자인 언어로 힙합과 엔터테인먼트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브랜드다. Quavo의 이번 사진은 그 트렌드에 또 하나의 사례를 추가한 셈이다. 다만, 이번 촬영의 구체적인 이유나 맥락은 아직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연관 아티스트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