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h Shiesty 변호사, "Staples서 출력한 건 Gucci Mane 계약서가 아니라 가사"

검찰은 총격 협박으로 계약서를 서명받았다고 주장

2026. 04. 15. 02:13

ALLRAPSHIT

Law&Crime Network/YouTube

Pooh Shiesty의 변호사가 Staples에서 출력한 문건이 Gucci Mane과 관련된 계약서가 아니라 가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반박했다.

지난 13일, Pooh Shiesty의 수석 변호사 Bradford Cohen이 Law and Crime의 'Sidebar with Jesse Weber'에 출연해 이 Memphis 래퍼의 화제가 된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자리에서 Cohen은 검찰이 Pooh와 그의 아버지가 Staples에서 Gucci Mane에게 총을 들이대고 서명하게 한 계약서를 출력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Staples에 있었다고 해도 상관없어요. 녹음 스튜디오로 가는 길이었죠. 보통 제 클라이언트들은 여러 사람을 위해 가사를 출력하곤 합니다. 한 곡에 다섯 명이 참여하고 각자 파트가 있다면, 보통 그걸 출력해가죠.

I don't even care if they're at Staples. They are going to a recording studio. Normally, my clients usually print off the lyrics for different individuals. If you have five individuals that are going to be on one record, and they each have a section or a part, they'll usually print those things off.

Bradford Cohen 변호사 인터뷰 중

Cohen은 "우리는 방어 논리를 세워야 하고, 정부가 그들의 입증 책임을 다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그래서 그들이 뭐라고 말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그들이 가진 증거가 무엇이냐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Pooh Shiesty와 그의 아버지, Big30을 포함한 총 9명은 지난 1월 Dallas의 한 녹음 스튜디오에서 Gucci Mane 등을 납치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만났고, 그 자리에서 Pooh가 Gucci에게 총을 겨누고 계약 해지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했다.

9명 모두 유죄 판결 시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Pooh Shiesty는 지난주 보석이 기각돼 현재 연방 구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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