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rell, 루이 비통 파리 쇼에서 신곡 대거 공개
Quavo, Lil Baby, YoungBoy NBA까지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
2026. 06. 25. 02:02
Louis Vuitton/Youngboy Never Broke Again/Quavo/Lil Baby/YouTube (4)
Louis Vuitton의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Pharrell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년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여러 신곡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쇼를 빛낸 트랙들
쇼의 시작은 Quavo의 신스 풍부한 'Haavin'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지는 Lil Baby 피처링의 'Dead Fresh'는 바이올린 선율과 무드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고, YoungBoy Never Broke Again과의 콜라보 'Simulation'은 강렬한 사운드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대미는 Angelique Kidjo, Pharrell, Quavo의 'Bando'가 장식하며, Thomas Roussel의 오케스트레이션과 Voices of Fire의 합창이 더해져 웅장한 피날레를 완성했다.
스타들과 가족의 참석
이번 패션쇼에는 Future와 Quavo 등 힙합 씬의 거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harrell의 아내 헬렌 라시찬과 2017년 1월에 태어난 세 쌍둥이 자녀도 함께해 가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전 쇼에서도 이어진 음악 실험
Pharrell은 올해 1월 Louis Vuitton의 2026년 가을/겨울 남성복 쇼에서도 A$AP Rocky, Pusha T, John Legend, Quavo, Jackson Wang 등과 신곡을 선보이며 패션과 음악의 결합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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