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o, 50 Cent 겨냥 "G-Unit은 Jimmy Henchman한테 쳐발렸다"

VladTV 인터뷰서 파격적인 발언 쏟아내

2026. 03. 17. 19:52

ALLRAPSHIT

Maino가 최근 VladTV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자신의 바이럴한 50 Cent와의 beef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G-Unit이 "진짜 거리의 진지한 놈들과 진짜 심각한 beef를 벌였다"는 Vlad의 발언에 강하게 반박했다.

Maino는 Jimmy Henchman이 G-Unit을 "쳐발랐다(spanked)"며 그들을 가지고 놀았다고 주장했다. 두 세력 간의 갈등은 Henchman이 The Game의 매니저로 활동하며 50 Cent와 고성방가 beef를 벌이던 시기부터 시작됐다.

Vlad가 Damion "World" Hardy, Suge Knight 등을 언급하며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가자, Maino는 이들의 beef들을 일축했다.

들어, 난 다른 놈에 대해 너랑 토론할 생각 없어. 난 내 관점에서 말하는 거고, 그게 다야. 내가 뭔가 더 믿을 이유가 없어. 네가 말하는 그 사건들, 어쨌든 상관없어. 내겐 중요하지 않아. 넌 믿고 싶은 걸 믿어. 난 진실을 알아. 난 그게 다 캐릭터고 연기라고 생각해.

Listen, I'm not gonna debate you on another man. I'm speaking from my perspective, and it is what it is. I don't have no reason to believe nothing extra. Those incidents that you're talking about, whatever. It don't even matter to me. You believe whatever you want to believe. I know the truth. I think it's all a character, an act.

Maino의 VladTV 인터뷰 발언

50 Cent는 지난 12월 Let's Rap About It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 자신의 Netflix 다큐시리즈 'Sean Combs: The Reckoning'을 비판한 Maino와 불화를 시작했다. 해당 발언 이후 50은 Maino뿐만 아니라 Jim Jones, Fabolous, Dave East까지 그룹 전체를 겨냥했다. 이에 그들은 "Squatter's Rights" 프리스타일로 50을 디스하며 맞섰다. 당시 TMZ와 인터뷰에서 Maino는 50 Cent와 beef하는 게 수익이 좋다고 농담했다. "50이랑 beef하는 건 좋은 비즈니스야. 숫자 올랐고, 팟캐스트 올랐고, 참여율도 올랐어.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50 Cent는 결국 Max B와의 협업곡 "No More Tricks, No More Tries" 뮤직비디오로 응수했는데, AI를 활용해 제작됐다. Maino는 이에 자신의 디스 트랙 "Bleed Like Us"와 "The Algorithm"으로 맞대응했다.

Maino는 최근 주간 50 Cent가 beef를 벌이고 있는 유일한 아티스트가 아니다. 50은 현재 T.I., Young Buck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과도 격렬한 불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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