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 Poppa, 금관으로 마지막 배웅…매니저 장례식서 첫 발언
2월 18일 세상 떠난 Jacksonville 래퍼, 수백 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가족과 친구들이 마지막 작별
2026. 03. 10. 03:04
Lil Poppa/YouTube/SaycheeseDGTL/X
지난 3월 7일, Jacksonville의 Shiloh Metropolitan Baptist Church에서 Lil Poppa의 장례식이 거행됐다. 행사는 일반에 공개됐고, 수백 명의 팬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CMG 소속 래퍼는 금관에 안장됐다. 본명 Janarious Mykel Wheeler인 Poppa를 위해 매니저 Dee Dee가 추모 연설을 올렸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시간에 자신만의 문제를 해결해야 해. 그리고 Poppa를 정말 알았다면, 이게 Poppa가 원했던 거라는 걸 알았을 거야. Poppa는 인생에서 행복한 적이 없었어. 그건 누구랑도 상관없었어. 그냥 자기가 아무도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던 거야.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됐지. 사실은, 그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해줬으니까.
Everybody has to deal with they own things on they own time. And, if you really knew Poppa, you knew this is what Poppa wanted. Poppa was never happy with life. It had nothing to do with anybody. He just feel like he wasn't making nobody happy. And that wasn't the way it was supposed to be. Because, in truth, he made all of us happy.
매니저 Dee Dee의 발언
Lil Poppa는 지난 2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조지아주 Fulton County 검시관 사무소는 사인이 자해에 의한 총상이라고 확인했다. TMZ에 따르면, Poppa는 자살한 날 아침 단독 교통사고를 냈다. 사고 후 Poppa는 호텔 주차장에서 매니저를 만나 대화를 나눴고, 그 후 스스로 총을 쐈다고 한다.
나는 말했어, '기도 절대 멈추지 마.' '너는 살아야 할 노래가 있어.' '너를 필요로 하고 의지하는 가족들이 있어.'
I said, 'Don't ever stop praying.' I said, 'You have a song to live for.' I said, 'You have a family of people that need you and depend on you.'
매니저 Dee Dee가 Poppa에게 했던 말
2022년 Poppa를 CMG에 영입한 Yo Gotti도 장례식에 참석했다.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한 이들 속에서, Poppa는 사랑하는 이들의 품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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