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Harlow, Ice Spice의 셀피에 "정말 아이코닉해" 극찬

한때 슈퍼볼을 빛냈던 그녀, 이제는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할 때

2026. 04. 29. 23:34

ALLRAPSHIT

Ice Spice의 매력적인 셀피가 소셜 미디어를 뜨겁게 달궜다. 이 바이럴 사진은 순식간에 퍼져나갔고,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에는 Jack Harlow도 있었다.

이 여자는 정말 아이코닉해... 이번 10년간 나온 아티스트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야.

This woman is truly iconic... one of my favorite artists to come out this decade.

Ice Spice의 사진을 리포스트하며, Instagram

Harlow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사진을 다시 올리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종종 SNS에서 유명인들에게 유쾌한 방식으로 관심을 표현하곤 하는 독특한 감각의 소유자다. 이번 반응 역시 그의 그런 면모를 보여준다.

Jack Harlow의 최근 논란

한편, Jack Harlow는 최근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새 앨범 [MONICA]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점점 더 흑인이 되어간다'고 말해 인종적 민감성을 건드렸기 때문이다. 이 발언은 곧바로 비판 여론에 휩싸였고, 앨범 역시 엇갈린 반응을 얻었다.

Ice Spice의 커리어 궤적

Ice Spice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자. 그녀의 데뷔 앨범 [Y2K]는 발매 당시 많은 대화의 주제가 되었다. 일부 평론가들은 앨범이 완전한 실패작이라고 평하기도 했지만, 최근 스펀지밥 영화 OST로 발표한 곡은 밈적 가능성과 함께 큰 히트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데뷔 초반 Ice Spice는 무서운 기세로 주목받았다. Taylor Swift와의 협업과 우정은 물론, Super Bowl에 참석해 Travis Kelce의 세 번째 우승 반지를 지켜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초기의 열기는 다소 가라앉은 상태다.

이제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변화와 방향성이다. 그녀가 히트곡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은 이미 증명되었으니, 앞으로 얼마나 꾸준히 그 장점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Ice Spice의 다음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연관 아티스트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