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Rilla와 Sexyy Red 신곡 예고에 팬들 갑론을박. 본인은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응수

주말 발매를 앞둔 Jiggly Bow Bow를 두고 벌써부터 뜨거운 논쟁이 시작됐다.

2026. 11. 05. 10:44

ALLRAPSHIT

GloRilla와 Sexyy Red가 금요일에 새 싱글 Jiggly Bow Bow를 공개한다. 두 사람이 소셜 미디어에 짧은 프리뷰를 올리자 반응이 바로 터져 나왔다.

기대와 다른 팬들의 반응

일부 팬들은 GloRilla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GloRilla라면 이런 스타일의 음악은 안 해도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GloRilla의 생각은 달라 보였다. Sexyy Red의 음악은 어쨌든 신나고 재미있다는 반응도 많았다. 하고 싶은 두 아티스트가 뭉쳐서 좋은 곡을 내겠다는데 뭐가 문제냐는 분위기도 있었다.

발매 소식 이후 소셜 미디어에는 비판이 계속 쌓였다. 한 팬은 이 곡은 그냥 접어달라고 정중히 말했는데 GloRilla가 바로 답을 남겼다.

나도 정중히 말할게. 좆까, 난 하고 싶은 대로 해. 싫으면 듣지 마. 사랑해. 신의 가호를.

And I am kindly saying f*ck yall, I do what I want. If you do not like it, do not listen. I luv you. God bless.

팬의 비판에 답하는 GloRilla

말투는 셌지만 소셜 미디어의 분위기를 GloRilla가 분명히 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요즘은 팬들이 바로 의견을 던지고 아티스트도 바로 답하는 시대다.

주말 발매에 쏠린 시선

이 싱글이 GloRilla와 Sexyy Red에게 어떤 결과가 될지는 금요일에 확인해야 한다. 이번 금요일은 쟁쟁한 발매가 몰린 주간이라 올해 마지막 빅 위크라는 말까지 나온다. 그만큼 Jiggly Bow Bow에 대한 관심과 검증도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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