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Brittni Mealy의 언론 유출 의혹에 법원 제재 촉구

전 연인과의 양육비·보험금 공방에 이어 사생활 유출 혐의까지 더해지며 격화되는 법적 다툼, 과연 ‘16개월 면접 교섭 중단’ 주장의 진실은

2026. 04. 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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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가 전 연인 Brittni Mealy를 상대로 법원 명령 위반에 따른 제재를 요구하고 나섰다. 자신에 대한 정보를 언론에 유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지 몇 주 만의 일이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Future는 Brittni가 법원 명령을 위반했다며 제재를 가해줄 것을 판사에게 요청했다. 신청서의 상당 부분이 검열 처리되어 있지만, 이는 Future가 그녀가 자신에 관한 정보를 언론에 유출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과 맥을 같이한다.

양측의 기존 법적 분쟁

앞서 Brittni는 Future가 두 사람 사이의 아들 Prince(13)를 수혜자로 하는 50만 달러 규모의 생명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Future는 이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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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는 이번 신청에서 Brittni의 행위에 대해 민사 및 형사상 법정 모독을 인정하고, 자신의 법률 비용을 부담하도록 명령해달라고 요구했다.

Brittni는 과거 Future가 16개월 동안 아들을 만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녀는 Future 측이 '소송 내용을 언론에 유출한 것으로 믿는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증거를 제출했지만, Brittni는 유출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Brittni의 법률 대리를 맡은 변호사는 미국 인기 리얼리티 쇼 'Real Housewives of Atlanta' 출연자 Eva Marcille의 파트너인 Michael Sterling으로 알려졌다.

Future는 가수 Ciara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포함해 최소 7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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