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nem, 곧 두 번째 손주 맞이한다
딸 Alaina Marie Scott, 첫 아이 임신 소식 전해
2025. 10. 14. 14:39
Gregory Shamus/Getty Images
Eminem이 두 번째 손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일요일, Eminem의 딸 Alaina Marie Scott이 Instagram을 통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몇 달 동안 내 안에서 작은 심장 박동을 품고 있었어요. 그 박동은 이미 모든 면에서 제 심장을 바꿔놨죠. 일상을 보내는 동안 작은 생명이 자라고, 꿈꾸고, 되어가고 있다는 걸 아는 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에요. 오직 그 아이만 들을 수 있는 기도와 희망을 속삭이면서요. 이 선물과 우리 가족이 커지는 것에 대해 이보다 더 감사한 적이 없어요. 우리가 그토록 오래 원했던 거니까요. 이 축복에 감사드려요. Baby M, 널 만나는 게 너무 기대돼.
For months, I've carried a tiny heartbeat inside me, one that has already changed mine in every possible way. There's something indescribable about knowing there's a little life growing, dreaming, and becoming, all while you go about your day, whispering prayers and hopes only they can hear. I've never felt more grateful for this gift and to grow our family, something we've wanted for so long. Thank you God for this blessing. Baby M, we can't wait to meet you, little one.
임신 소식을 전하는 Alaina Marie Scott, Instagram
Alaina는 아기의 이름을 Moeller로 정했으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이다.
Eminem의 또 다른 딸 Hailie Jade는 해당 게시물에 "너희 둘 정말 축하해. 이 작은 아이의 이모가 되는 게 너무 기대돼. Elliot도 사촌 만나는 거 엄청 기대하고 있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번이 Eminem의 두 번째 손주가 된다. 지난해 10월, Hailie는 Skylar Grey가 피처링한 곡 "Temporary"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Eminem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 영상에서 Hailie는 Eminem에게 등 번호에 'Grandpa'라고 적힌 Detroit Lions 유니폼과 초음파 사진을 선물했다.
Hailie는 지난 3월 아들 Elliot Marshall을 출산했다. Hailie의 출산은 Eminem의 어머니 Debbie Nelson(구 Debbie Mathers)이 2024년 12월 2일 향년 69세로 세상을 떠난 지 4개월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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