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y에게는 승산이 없다, Drake와 A$AP Rocky 가상 복싱 대결
맨주먹 싸움 제안은 있었지만, 링 위에서 만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2026. 08. 06. 04:33
DJ Akademiks가 꼽은 복싱 대결 승자
DJ Akademiks는 오랜 기간 Drake의 다양한 갈등 구도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다. 그중 하나가 바로 A$AP Rocky와의 불화다. 두 사람의 갈등은 2024년을 기점으로 부각되었고,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 불화의 핵심에는 Rocky와 Rihanna의 관계가 있다. Drake는 이 사실에 상당히 감정적이며, 그의 분노는 종종 그의 음악으로 표출된다. 특히 'Burning Bridges'라는 곡에서는 Rihanna와 Rocky를 직접 겨냥한 날카로운 디스 가사가 담겨 있다.
Rocky의 반격 제안
최근 Rocky는 제이슨 리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이 모든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Drake와 맨주먹으로 싸울 의향이 있다고 말했고, 이 발언은 순식간에 퍼지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Akademiks도 이 반응에 가세했다. 자신의 최신 라이브 스트림에서 Akademiks는 Rocky에게는 승산이 전혀 없으며, Drake의 체구가 결정적 요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Rocky에게는 승산이 전혀 없다
rocky has absolutely no chance
가상의 복싱 대결 승자를 점치는 DJ Akademiks, DJ Akademiks의 라이브 스트림
현실 가능성은?
하지만 누가 이길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듯하다. 두 사람이 복싱 링 위에 서는 일은 절대로 벌어지지 않을 테니까. 그보다도,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서로 가까이 가고 싶어하지 않는 상황이다.
팬데믹 이후 셀러브리티 복싱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주로 비주류 스타들이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A급 래퍼들이 직접 글러브를 끼는 일은 극히 드물다. 그러니 이 환상은 빨리 접는 게 좋을 거다.
어쨌든, A$AP Rocky와 Drake의 사이는 여전히 냉랭하며, 당분간 변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뿌리 깊은 갈등이 쌓여있어, 양쪽 모두 한 치도 양보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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