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ke의 라이브스트림, 버킨 백 뿌리고 캐비어 얹은 맥너겟까지

'20 대 1' 데이트 쇼 출연자가 전하는 그의 진짜 모습

2026. 08. 18. 05:32

ALLRAPSHIT

Drake가 Stake 9주년을 기념한 라이브스트림, 아직까지 화제다. 100만 달러 경품에 참가자 전원에게 1만 달러씩 쥐어주고, 버킨 백까지 뿌렸으니, 스케일부터가 남달랐다.

Lily Phillips가 전하는 Drake의 진면목

'20 대 1' 데이트 쇼에 참가한 온리팬스 크리에이터 Lily Phillips가 호주 매체 PerthNow와의 인터뷰에서 Drake와 만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녀의 평가는 한마디로 극찬이었다.

이렇게 좋은 연예인은 처음이야.

I’ve never met a nicer celebrity.

Drake에 대한 호의적 평가를 말하는 Lily Phillips, PerthNow 인터뷰

Phillips는 Drake가 카메라가 꺼져 있을 때도 꾸밈없고 유머러스하며 장난기 넘치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팔로워 수가 많든 적든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대한다는 것이다.

라이브스트림 시청자들에게 100만 달러 경품이 제공된 건 물론, 쇼에 출연한 여성들은 승패와 관계없이 1만 달러를 받았다. 버킨 백까지 선물로 주어졌다. 말 그대로 럭셔리 그 자체를 맛본 셈이다.

새벽 5시까지 이어진 파티의 풍경

정말 소름 돋는 건 에프터 파티 메뉴다. Phillips에 따르면, 파티에서는 맥도날드 치킨 너겟에 캐비어를 얹어 먹었다고 한다. 럭셔리와 스트리트가 뒤섞인 그 광경이 상상이 가는가? 새벽 5시까지 파티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Phillips는 Drake의 데이트 쇼가 성인 콘텐츠 창작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내비쳤다.

Drake가 우리를 이렇게 보여주면, 우리는 나쁜 사람이 아니거나 더럽거나 그런 게 아니잖아.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사회에서 따라줬으면 좋겠어.

If Drake shows us off, like, we’re not bad people or dirty or anything like that, then I hope that other people follow in society.

사회적 인식 개선에 대한 기대를 말하는 Lily Phillips, PerthNow 인터뷰

화제의 '20 대 1' 영상을 직접 확인하고, 여러분의 생각도 댓글로 나눠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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