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이번 주 빌보드 싹쓸이 예고... 무려 40곡 동시 차트인?

올여름의 서머 송 ‘Janice STFU’ 앞세워 Morgan Wallen 기록 넘본다

2026. 05. 26. 22:33

ALLRAPSHIT

Drake의 ICEMAN이 공개 이후 압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그의 변함없는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HABIBTI, MAID OF HONOUR 등 연이은 프로젝트 또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빌보드 핫 100, 40곡 동시 진입 임박

이번 주 빌보드 핫 100 발표를 앞두고, Drake는 최대 40곡을 동시에 차트에 올릴 가능성이 점쳐진다. 설사 그 수치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Morgan Wallen이 보유한 기존 핫 100 동시 데뷔 기록인 37곡을 넘어설 공산이 크다.

그러나 1위 경쟁은 만만치 않다. 현재 Ella Langley의 "Choosin' Texas"가 수주째 굳건한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초기 전망에 따르면, 만약 Drake가 정상에 오르게 된다면 그 주인공은 "Janice STFU"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머 송은 단연 'Janice STFU'

ICEMAN 프로젝트에서 "Janice STFU"는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다. 일각에서는 "Shabang" 역시 1위를 넘볼 만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Janice STFU"가 올여름을 대표하는 서머 송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

빌보드 200 톱3 독점, 새 역사를 쓰다

한편, Drake는 현재 빌보드 200 차트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자신의 앨범으로 채우는 진기록을 세웠다. 세 개의 앨범을 동시에 톱3에 데뷔시킨 아티스트는 그가 최초다.

이로써 Drake는 통산 15번째 1위를 달성하며 힙합 아티스트 최다 기록을 새롭게 경신했다. 동시에 솔로 아티스트 기준으로 Taylor Swift와 함께 가장 많은 1위를 기록한 주인공이 되었다.

Drake의 커리어가 결코 죽은 적 없음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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