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Brown, 전 하우스키퍼의 반려견 공격 부상 사진 증거 채택에 반발

9천만 달러 소송 앞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 리한나 언급 금지 요청까지

2026. 05. 0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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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chris brown getty - Getty

Chris Brown의 전 하우스키퍼 Maria Avila가 2020년 그가 소유한 자택에서 발생한 반려견 공격 사건과 관련해 부상 사진을 법정 증거로 제출하기 위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Maria Avila는 Chris Brown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오는 6월 15일로 예정된 재판을 앞두고 Chris Brown 측은 해당 사진의 증거 채택을 막으려 시도하고 있으며, Maria Avila는 이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Maria Avila는 이 사진들이 자신의 부상 정도는 물론, 사건으로 인한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피해의 심각성을 입증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녀는 사진이 배제될 경우 손해배상을 입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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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만 달러 소송, 리한나 언급 금지 요청도

Chris Brown과 Maria Avila의 재판은 6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Maria Avila는 9천만 달러(한화 약 1,20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한편 Chris Brown 측은 재판부에 Maria Avila가 Chris Brown의 전 연인 Rihanna에 대한 과거 폭행 혐의를 언급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요청도 제출했다. 하지만 아직 판사의 결정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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