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브라운의 전 여친과 현 여친, SNS에서 설전 벌여

딸 양육권 문제로 번진 갈등, 임신설까지 등장하며 격화

2026. 02. 20.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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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 Instagram @thediamondbrown Composite.jpg)에서 크리스 브라운의 전 여자친구 다이아몬드 브라운과 현재 여자친구로 알려진 제이다 월리스가 SNS에서 치열한 설전을 벌이고 있다.

크리스 브라운의 딸 러블리의 엄마인 다이아몬드는 크리스가 자신의 연애를 방해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제이다는 오히려 다이아몬드가 크리스와 딸의 만남을 막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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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 Instagram @thediamondbrown Composite.jpg)에서 다이아몬드는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크리스가 자신의 현재 남자친구를 협박해 쫓아내려 했다고 밝혔다. 이전 관계도 망쳐놨다는 주장이다. 이에 제이다가 크리스를 옹호하며 끼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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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다는 "인터넷에 달려와서 일을 공개하는 건 한심한 짓이야. 딸을 못 보게 막는 건 너잖아"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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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jpg)에서 다이아몬드는 자신이 크리스와 딸의 만남을 막은 건 단 한 번뿐이었다고 반박했다. 러블리의 생일 파티 후 친구 집에서의 외박 문제로 크리스가 그 친구 부모에게 "폭발"했을 때였다는 것이다.

다이아몬드는 제이다가 이제 막 나타난 사람이니 입 다물고 있으라고 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끼어들지 말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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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제이다가 현재 크리스의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암시하며, 출산하고 나면 "때려눕히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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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는 "나랑 내 사람들 좀 내버려둬! 네 뱃속에 있는 새 아기나 걱정해!"라고 썼다.

크리스 브라운은 이 드라마에 참여하고 싶지 않은 듯,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인터넷 게임 안 해"라는 텍스트를 올렸다. 하지만 그의 여자들은 확실히 즐기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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