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Brown, 1200억 소송 법정에 나타나 보인 여유
전 가사도우미의 거액 배상 요구 속, 배심원 무효 선언까지 겪고도 미소로 답한 그
2026. 06. 19. 04:04
sub chris brown getty 1 - Getty
Chris Brown이 전 가사도우미와의 법적 공방을 위해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목요일, 그는 Maria Avila가 제기한 $90M(한화 약 1,2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재판 첫날에 출석했다.
소송의 배경
Maria Avila는 Chris Brown의 LA 자택 밖에서 개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신체적·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그녀는 당시 개가 자신을 심하게 공격했다고 주장하지만, Chris Brown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재판의 진행
이번 주 초, 재판이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배심원 중 한 명이 사건에 대해 사전 조사한 사실이 드러나 무효 심판이 선언됐다. 이후 다시 열린 재판에서 Chris Brown은 취재진에게 미소와 손짓으로 답을 대신하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Chris Brown의 입장
Chris Brown은 Maria Avila가 개를 도발해 공격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도 별다른 긴장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양측은 재판에서 각각 증언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재판에서 어떤 진술이 오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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