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man, 첫 주 3만 5천 장 판매로 차트 진입
50 Cent는 2주 차에 19위로 급락, Wiz Khalifa의 인디 앨범도 차트에 이름 올려
2009. 12. 02. 17:24
Birdman
Billboard 200 차트 2주 차를 맞은 50 Cent가 19위로 14계단이나 추락했다. Susan Boyle, Adam Lambert, Rihanna, Lady Gaga 등의 대형 신보 러시가 원인이었다.
지난주 커리어 최저 수치인 약 15만 9천 장으로 5위에 깜짝 데뷔했던 G-Unit의 수장은 이번 주 6만 5,800장을 추가했다. 오랜 기간 지연됐던 그의 네 번째 솔로 앨범 'Before I Self Destruct'는 2주간 총 22만 7천 장을 기록했다.
두 계단 아래인 21위에는 Black Eyed Peas가 자리했다. 그들의 최신 앨범 'The E.N.D. (Energy Never Dies)'는 제목 그대로 25주째 차트를 지키고 있다. 이번 주 5만 3,517장을 판매하며 총 144만 900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Jay-Z는 이번 주 두 계단 상승한 28위를 기록했다. 'The Blueprint 3'는 3만 6,900장을 추가하며 12주간 총 133만 7,200장을 판매했다.
이번 주에는 Cash Money의 CEO Birdman과 신예 래퍼 Wiz Khalifa를 포함한 여러 힙합 신보들이 차트에 진입했다.
뉴올리언스 출신의 거물 Birdman은 최신 앨범 'Pricele$$'로 29위에 안착했다. 그는 첫 주 3만 5,800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한편 피츠버그 출신의 신예 Wiz Khalifa의 새 인디펜던트 앨범 'Deal or No Deal'은 148위에 랭크되며 5,900장을 판매했다.
다음 주에는 Juvenile의 새 앨범 'Cocky and Confident'가 차트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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