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센소리, Ye의 잘린 머리 소품 사진 공개... 소셜미디어 열광
영안실 배경 원테이크 뮤직비디오 속 소름 돋는 비주얼
2026. 08. 2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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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를 뒤흔든 비주얼
Bianca Censori가 Instagram에 공개한 Ye의 잘린 머리 소품 사진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소품은 Ye와 Don Toliver의 콜라보 싱글 'OK' 뮤직비디오에서 사용된 것으로, Bianca가 직접 연출한 영상의 일부다.
소품은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이다. 불균일한 절단면 같은 디테일이 마치 실제 머리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Bianca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도 함께 공유했는데, Ye와 Don Toliver의 실제 모습이 담겨 있다.
뮤직비디오는 원테이크로 촬영되었고, 영안실을 배경으로 Don과 Ye가 시체로 등장해 부활하는 내용이다.
Instagram 포스트만으로도 충분히 파격적이지만, 본편 뮤직비디오는 더 대담한 비주얼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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